이처럼 감흥의 날이 있으랴 서영대 소방안전과 귀요미들이 만우절 교복패션으로 캠퍼스가 들썩된다. 이미 벗어버린 고삼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은 벗을 수 없다 거짓이 아닌 진심의 날! 고생의 교복이 아니라 보람의 교복이다. 캠퍼스가 살아있다. 설레임으로 들썩된다.